작은 작가가 토끼 가족을 그렸는데 그 옆에 채소 작가가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을 그려넣었네요.
엄마와 함께 한 a bubble bath time. 엄마는 이 그림을 보고 칸딘스키 그림 같대요.
엄마는 굴뚝이냐고 했지만, 작가님은 무지개모자라고 합니다.
왼쪽의 파란 글씨는 "사랑해"래요.
작은 작가님의 설명을 기다리는 중입니다.
동화책 주인공이에요